교육

한글로 피어나는 자신감, 배움으로 여는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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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수연 기자 댓글 0건 조회 1,199회
작성일 26-03-0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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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임종화)34일부터 2026도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책담학교운영을 시작했다.


 


책담학교는 성인 비문해자가 초등 1~3단계까지 총 3년의 과정을 이수하면 경상북도교육감의 초등학력인정서를 받을 수 있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으로 2016년에 운영을 시작하여 20262월까지 50명의 학습자가 초등학력을 인정받았다.

 

2026학년도 책담학교34일부터 1218일까지 매주 수··금요일에 운영하며, 교육과목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등이다. 올해는 입학생 7, 재학생 19명 총 26명의 학습자가 도서관에서 배움의 꿈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3월 말까지 추가 등록자를 모집할 예정이니 등록을 희망할 경우, 문해교육담당자(054-530-6334)로 문의하면 된다.

 

임종화 관장은책담학교에 열정을 갖고 입학한 학습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비문해 성인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 문해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체계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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