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이하 건협 경북지부, 본부장 이영하)는6월‘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국가유공자 및 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국가보훈처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회공헌 건강검진사업은 매년 국가 유공자 및 가족 등에 대한 예우 차원의일환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검진 항목은 흉부X-선 촬영, 관절염, 통풍 및 골밀도검사 등 건강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종목들로 진행된다. 건강검진 신청은 먼저 경북북부보훈지청 및 경북남부보훈지청에서 보훈 대상자 확인 후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로 예약하면 검진이 가능하다. 검진 당일 보훈 대상자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하고 공복 상태로 방문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에 대해서는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053-350-9000)로 하면 된다. 건협 경북지부 이영하 본부장은“이번에 무료로 진행되는 사회공헌 건강검진사업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및 그 유가족을 예우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보훈 가족들을 위한 의료서비스 제공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대구북부건강검진센터) 검진문의 : (053)350-9000, http://www.gb.kahp.co.kr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원장 허정욱, 이하, ”건협 경북“)는 최근 전문가들 사이에서 올가을․겨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2차 유행을 예견하는 가운데 이를 대비하기 위한 건강검진을 미리 받아볼 것을 권장한다. ◇ 코로나19는 65세 이상 노령자, 기저질환자에게 더 위험하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당뇨병, 심부전, 만성 호흡기질환, 신부전, 암 환자 등 만성질환자는 면역력이약해져 코로나19를 비롯한 인플루엔자 등 감염질환에 취약할 수 있다. ◇ 건협경북지부 허정욱 원장은 “향후 다시 유행할 수 있는 코로나19 및 겨울철 대표 감염질환인 독감(인플루엔자)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가을이 오기 전 미리 건강검진을받아 혹시 그동안 몰랐던 질환이 발견된다면 적극적으로 치료하고 관리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 ◇ 이어 “평소 개인위생과 함께 금연, 금주,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 적절한 운동등 건강생활 실천을 통한 면역력 강화에 노력해야 하고, 어르신들의 폐렴구균 예방접종과 10월 전후 독감예방접종도 하는 것이 좋다”라고 권장했다. ◇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 전국 16개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일반검진, 국가 암 검진을 비롯한 종합 건강검진, 맞춤형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필요시 건강생활 상담실을 연계하여생활 속 질환 관리 및 식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영양사의 맞춤 영양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대구북부건강검진센터)
우리나라 드라마를 보면 세 사람의 등장인물이 갈등구조를 이룬다. 아주 잘생기고, 가난하고, 똑똑하고, 성취욕이 강한 남자주인공과 가난하지만 착하고 예쁜 여자 주인공이 어렸을 때부터 아주 친한 친구로 지내다 성장하면서 연인관계로 발전한다. 그러다 세 번째 등장인물로 성격은 별로이면서 욕심 많은 아주 부잣집 딸이 등장하면서 이 부잣집 딸이 주인공 남자를 좋아해서 중간에 끼어들어 삼각관계를 설정한다. 주인공남자는 가난한집 여자와 부잣집 여자사이에서 갈등하면서 누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드라마의 희극적 결말과 비극적 결말이 결정된다. 최근에는 이 삼각구도에 마음 착한 부잣집 남자가 등장해서 가난한집 여자를 사랑하는 사각구도로 변화하고 있다. 이처럼 최근 드라마들은 “엇갈린 사랑”을 소재로 한 내용이 많다. “둘만의 사랑이 아닌 삼각관계나 사각관계”로 한 내용까지 매우 다양한 내용이 우리의 안방을 점령하고 있다. 그리고 시청자들 중에는 각계각층의 모든 사람들이 별다른 문제없이 이런 드라마의 시청률을 올리는데 한몫을 하고 있다. 대부분 이런 드라마는 우리에게 바람직하지 않은 소재로 이루어졌고 이로 인해서 가치관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일상 바람직한 가치관과 대립하는 내용이 빈번하여 청소년의 가치관 형성이나 일상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문제는 불륜을 다룬다는데 있다기보다 건전하지 못한 불륜을 아름답게 묘사하는 데 있다. 불륜에 대한 문제의식보다는 진정한 사랑인 것처럼 보여 주면서 그것을 합리화하는 드라마 구조는 도덕과 신앙 원리와 상반되는 것이다. 결혼은 하늘과 땅을 두고 평생을 약속한 책임 있는 행위이다. 이기적 사랑 때문에 가족을 버리는 행위는 책임감이 결여된 매우 잘못된 행위임에도 진정한 사랑은 가족까지도 버릴 수 있을 정도라고 강조하곤 한다. 이때 불륜의 주인공은 똑똑하고 분별 있는 사람으로 묘사되어 불륜의 선택을 합리화 한다. 미디어에서는 이런 갈등이나 어려움을 진지하게 다루기보다 긍정적으로 그리기 때문에 많은 청소년에게 잘…
❍경북은 전국의 시·도 중 가장 많은 농가가 있는 만큼 노령화 현상이 심각한 지역이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경북의 농촌인구 중 절반 이상인 65%가 60대 이상이고, 그 중 70대 이상은 전 연령대 중 가장 많은 비중인 35%(약 13만 2천명)를 차지하고 있다. ❍농촌의 고령화는 젊은 사람들의 부재로 일손이 부족해질 뿐 아니라치안·복지서비스 수요의감소로 이어져 인근에 파출소·병원등 편의시설이 많이 사라지게 되는데,이는 결과적으로 농촌의주민들이 도시의 주민들보다 각종 서비스에서 소외되어 도·농간 치안 불균형이라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에 맞추어 경북지방경찰청에서는 올해 4월부터 파출소의 접근이 어려운 치안 소외지역에 일일 파출소 형식인 ‘도민안심센터’를 운영하며 시내권과 농촌 간 치안의 균형을 도모하고 있는바, ‘도민안심센터’는 평일 주간(월 2회 이상)경찰서 각 부서(생활안전·여청·수사·교통·경무)의 실무자들이 파출소의 발길이 닿기힘든산간지역 등을 직접 찾아가서 지문 사전등록,수사민원 상담 및 고소·고발 접수, 보이스피싱·교통사고 예방 홍보 등의 치안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경북지방경찰청의 특수시책이다. 생활안전계 경장:김경섭 ❍상주경찰서에서도 4월에는 외서면, 5월에는 모서면·중동면 일대에‘도민안심센터’를 운영하며 주민들을 만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안 관련 요구사항을 수렴하였는데, ❍주민들은‘바쁜 농번기에 파출소가 멀리 있어 찾아가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홍보용품도 나눠주고 상담도 해 주니 좋았다.’ ‘시골까지찾아와 준 경찰관들께 감사하며 농촌 어르신들은 특히 보이스피싱에 쉽게 노출이 되는데 자주 와서 신종 수법 같은 것을 알려달라.’ 등 긍정적이며 호의적인 반응을 보여주었고, 이러한반응과 요구사항을 면밀히 반영하여 상주경찰서는 ‘도민안심센터’를 발전적으로 지속 운영해나갈 예정이다. ❍기존의 찾아오는 민원인만을 대응하던 수동적인 서비스에서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한능동적인 서비스로 주민들께다가가려 하…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이하 건협 경북지부, 원장 허정욱)는 오는 5월 1일 (금)‘근로자의 날’에 오전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소 바쁜 업무와 일상으로 검진이 어려운 근로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종합검진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20~30대 국가건강검진, 채용신체검사 등을 실시하며, 예방접종(대상포진, A형·B형간염, 폐렴, 자궁경부암, 파상풍 등)도 실시한다. 또한, 검진결과 상담 및 처방전 발급도 가능하며 검진시간은 오전 7시30분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이다. 건협 경북지부 허정욱 원장은“건강검진을 업무로 인해 미루었던 분들이 있다면 이번 근로자의 날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근로자의 날 오전 진료와 매주 실시하는 토요일 검진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건강검진 희망자는 2~3일 전부터 음주나 기름진 음식을 피해야 하며, 전날 저녁 식사는 오후 7시까지 가볍게 섭취하고 오후 8시 이후부터 금식하면 된다. 건강검진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국건강관리협회경북지부(대구북부건강검진센터) 053)350-9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근 상주 관내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많이 증가하고 있다. 4월 중순 현재 교통사망사고 5건 중 2건이 무단횡단 사고로 전체 사망사고의 40%를 차지한다. 어르신 상대 횡단보도 이용, 무단횡단 금지 등, 많은 홍보와 켐페인을 실시하고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 과거 5년간 경찰청 교통사고 자료 분석결과 사망자의 40%가 무단횡단사고로 사망했다. 무단횡단 사고의 치사율은 8.2%로 정상적인 도로횡단 사고의 치사율보다 두 배 이상 높다. 상주경찰서 교통관리계 경위:김 홍 운 위험하게 4차선·3차선 도로를 무단횡단, 신호가 바뀌었음에도 대각선으로 사거리를 횡단, 주취 상태에서 무단횡단 모두 사망사고로 이어진 안타까운 사례들이다. 보행자 무단횡단에 대한 처벌강화와 경찰의 적극적인 단속을 병행한다면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고는 줄일 수 있겠지만 단속에 의한 예방보다 개개인이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지고 교통법규를 준수한다면 무단횡단뿐만 아니라 다른 유형의 교통사고들도 훨씬 줄어들 것이다. 무단횡단 사고는 보행자뿐만 아니라 운전자 또한 사람을 치었다는 죄책감과 정신적 스트레스에 고통받는다.횡단보도 이용으로 도로를 건너가는 올바른 보행습관은 서로를 지켜주는 아름다운 약속임을 꼭 기억하자. 상주경찰서 교통관리계 경위 김홍운
사람은 누구에게나 마땅히 해야 할 것이 있고 해서는 안 될 일이 있다. 때를 가려 나아 갈 때가 있고 물러나야 할 때가 있다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일반사람들도 이러 할진데 공직자들에게는 이런 분별력이 요구되고 조직을 이끄는 수장이라면 더 엄격한 잣대가 요구 된다. 코로나19 사태로 온 나라가 비상시국에 처해있던 시기에 상주시 내서면(면장:남대우)에서는 면장이하 다섯명의 면 간부가 지난달 1일자로 부임해온 이성준(57)부면장 환영회식을 한 끝에 부면장이 참화를 당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사고의 발단은 지난 3월19일 밤 8시께 시내 복룡동 소재 A식당에서 반주를 곁드린 회식을 한 후 2차로 맥주집 으로 옮겨 술을 마시고 3차로 제과점으로 옮겨 취중 담소를 나누다 헤어진 그 날 밤 11시30분께 같은 방향인 부서 팀장과 함께 타고 가다가 시내 낙양동에서 부면장이 먼저 내리고 산업팀장은 택시를 타고 자기집으로 간 것이다. 그런데 먼저 내린 부면장이 도로를 건너다가 달려오는 차량에 치어 사망하고 말았다. 충돌사고를 낸 자가용 운전자도 음주운전 중이어서 구속되었지만 불과 10여일 만에 석방 되었다는데 도로를 무단횡단한 부면장이 귀책 사유가 있다는 경찰조사가 나왔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결국 자신의 부임을 환영해 준다는 모임에 갔다가 비명횡사한 것이다. 이날 회식에서는 평소의 주기 때문에 금주해오던 면장이 좌장으로서 취기가 들떠 3차까지 공무원들이 몰려 다녔고 부면장도 축하권주를 받아 마신 술 때문에 자제력을 잃고 무단횡단을 하지 않았나 보인다. 얼마전 인근 예천군에서도 군수가 자신의 생일 날 군 간부들을 만찬에 초청 2차까지 했어나 별 사고는 없었는데도 이런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자 며칠전 행안부 감사가 시작되었다는 언론 보도까지 있었다. 내서면장 이하 간부공무원이 회식을 한 시기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세자리 숫자로 늘어났고 사망자가 속출했다, 이미 2월 하순부터 신 학년 개학을 불허 학교문이 폐쇄되었고 다중이 모이는 각종 운…
◇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만성질환의 조기발견과 관리를통한중증질환으로의 이환을 예방하기 위해 빈혈과 지방간에 대한 특성화시스템을 시행한다. ◇ 빈혈은 국내 전체 5%, 여성 중 22%에서 발생하고 있는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2019년도 자료에 따르면 여성이 주의해야 할 질병으로 40대 철 결핍 빈혈을 발표했으며,빈혈은 방치할 경우 심장에 부담이 가중되어 심부전 등 심장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된다. ◇ 지방간은 한국인 3명중 1명은 이상 소견이 있는 질환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따르면 2013년 대비 진료 인원은 연평균 21% 증가하고 있으며, 남성은 40대, 여성은50~60대의 비율이 높다. 지방간은 간 관련 질환뿐만 아니라 심뇌혈관질환의 위험도를증가시킨다. ◇ 건협은 건강검진 전 1:1 상담 및 과거 검진결과를 통해 빈혈 및 지방간 위험군을 선별하여 특화 검진프로그램을 안내하고, 검진결과이상소견이 있을 경우 집중 관리하는 특성화시스템을 운영한다. - 빈혈 및 지방간 질환 관리대상자는 내원결과 상담을 원칙으로 하여 결과에 따른 의료진의 전문적인 결과상담 및 진료를 실시한다. - 건강생활상담실을 연계하여 생활 속 질환 관리 및 식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영양사의맞춤양양상담을 진행하고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한다. - 검진결과에 따라 재검사 및 주기적인 검사를 안내하여 적극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 건협은 건강검진전문기관으로 전국 16개 주요 시·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국가암검진을 비롯한 종합건강검진, 질환별 특화검진, 예방접종등을 시행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대구북부건강검진센터)
- 1. 8.(수), 1. 9.(목) 양일간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 실시 ◇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 기생충박물관은 1월 8일(수)과 1월 9일(목) 양일간 “나도 기생충학자!”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총 150분)까지 진행(총 2회)하며, 매회 12명 내외의 학생을 선착순 모집했다. ◇ 교육프로그램은 연구 가운을 입고 전시해설 관람, 기생충병연구소 견학, 기생충 진단과정 체험, 현미경 검경 체험, 조별 토론 및 발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기생충학자의 연구 및 진단과정을 모두 마친 참가자들에게는 학부모참관하에수료증을 수여하며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건협 기생충박물관은 앞으로도 ‘나도 기생충학자!’ 프로그램을 비롯한 기초의학의 이해와 과학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민 대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운영할 계획이다. ◇ 서울시 1종 전문박물관 등록된 기생충박물관은 서울시 강서구 화곡로 333에 위치한지하1층 지상 3층 건물로 운영시간은 평일 10:00~16:00 토요일 10:00~14:00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 하루 총 4차례 단체예약을 받아 연령에 맞는 전시해설을 제공하며, 흥미로운기생충 이야기가 담긴 음성안내기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문의는 기생충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http://parasite.or.kr, 전화 02) 2601-3284로 하면 된다. 끝. 검진문의 : 경북지부(대구북부건강검진센터) 053-350-9000, http://www.kahpgb.co.kr 한국건강관리협회경상북도지부
◇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건협”) 16개 전 지부 건강증진의원이 (재)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주관하는 ‘우수내시경실인증’을 획득했다. ◇‘우수내시경실 인증제’는 소화기내시경과 관련한 환자의 안전 및 제반 의료의 질이적절함을 보증하는 제도로 2012년부터 시행됐다. 인증평가는 소화기내시경 전문의와간호사로 구성된 인증심의위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인력, 시설·장비, 과정, 성과,소독 및 감염관리, 진정내시경등 총 6가지 분야의 필수요건을 평가하며, 각 분야별로우수함을 인정받아야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 건협 11개 지부(서울서부, 서울동부, 서울강남, 부산, 대구, 인천, 충북·세종, 대전·충남, 전북, 경북, 제주) 건강증진의원은 2017년에 인증을 취득했으며, 올해 나머지5개 지부(울산, 경기, 강원, 광주·전남, 경남)도 ‘우수내시경실 인증제’평가를 통과해 인증을 획득했다. ◇ 건협 채종일 회장은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통해 뛰어난 의료진과 우수한 시설, 장비, 감염관리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철저한 감염관리와 소화기내시경분야의 질적 향상을 통해 내시경실을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우수내시경실 인증제’는 3년간 유효한 제도로 건협은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재 인증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며, 현재(‘19년 11월 기준) 우수 내시경실 인증을획득한 의료기관은 전국 227곳이다. ※ 인증을 획득한 의료기관은 우수내시경실 인증제 홈페이지(www.goodendoscopy.or.kr)에서 확인 가능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
우리상주가 지명으로 불리워진 최초 기록은 757년 (신라경덕왕16)이다. 삼국을 통일한 신라가 전국을 9개주로 나누어 사벌주 를 상주로 고치고 주도 로 삼았을 때이다. 신라가 지은 이름을 지금까지 부르고 있는곳은 상주,전주,두곳뿐인데 자그만치 1262년이나 된다, 그후 1413년(조선태종15)전국8개도로 나눌 때 영남을 경주 나 상주의 머리글자를 따라 경상도라 하였는데 상서로운 고을이란 글자풀이데로 상주는 유서깊은 전통을 갖고 있다. 상주는 조선시대에 경상감영이 있을정도로 웅주의 면모를 지켜왔고 민족의 상징인 백의 정신의 순결함과 아름다운 삼백의 고장이란 명성을 얻었다. 조선시대 중기이후 서원 이 가장많이 세워져 충효, 예절, 유학이 상주의 상징이었다. 다른곳보다 서원이 월등히 많다는 것은 덕과 학문이 높았던 분들의 정신을 기리고 학문을 도야하는 선비사상의 정신이 어느곳보다 높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역사와 전통을 가진 상주에서 현실을 들여다 보면 자괴감 이 든다. 지난날의 웅주다운 넓은 들과 풍광은 그대로이고 이땅에서 배출된 선현들이 남긴 유적과 유물이 그대로 전해지고 있는데 상주의 정신세계 뿐 아니라 시세 까지 무너져 내려 시 전역이 공동화되어가고 있다. 지방자치단체가 시행 자치단체마다 각자도생 이 시작된후 이웃 김천, 문경에 끝없이 밀리고 재정자립도가 전국 시 단위중 꼴찌를 못면하고 군부 인 의성15,95% 보다 못한15,26%에 불과하다, 과거 26만을 육박하던 인구가 10만이하로 줄어 국회의원 단일선거구도 뺏겨 3개군에 끼어드는 수모를 당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황천모시장마져 공직선거법위반협의로 당선무효형이 확정되면서 지난 10월말게 시장직을 잃게 되고, 경북도가 임명한 부시장이 직무대행을 하고있어 시민들 자존심에 상처를 주고 있다. 우리 상주가 왜 이런꼴로 전략했는가, 몇 년전만해도 상주사람이라면 “좋은데 사시네요“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후 모두들 떠나고 상주에 사는 것이 부끄럽다는 사람마져 늘어나고 있다, 미…
한국건강관리협회경상북도지부 대구북부건강검진센터(이하 건협 경북지부, 원장 허정욱)는 오는 9. 20(금) 협회 2층 검진대기실에서 내원 고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9월 건강강좌는 이정범 진료과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이‘인플루엔자(독감)와 예방 접종’주제로 실시하며, 독감의 증상과 예방수칙, 독감 접종 및 기타 필수 예방접종에 관한 내용으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건협 경북지부는 매월 다양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 및 직장단체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10월 건강강좌는 10. 23(수)‘역류성 식도질환’에 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및 신청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 (053-350-9199)로 하면 된다. 자료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대구북부건강검진센터) 검진문의 : (053)350-9000, http://www.kahpgb.co.kr
지자체의 행정을 쉽게 표현한다면 한 가정의 살림살이에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 살림을 만만히 보고 등한시하는 일은 장기적으로 가정의 미래를 어둡게 만드는 것과도 같은 삶의 이치라고 할 수 있다. 살림이란 내 가족을 위해 가계부를 꼼꼼하게 기록하고, 살펴가며 투자는 어디에 할 것인지, 적금은 얼마나 할 것이지 그리고 지출에 대한 효율적 방안과 매월 사용하는 난방비부터 자동차 연료비, 자녀 교육비 등 지출 항목에 있어서 최대한 효과적이고 알뜰하게 사용함으로서 가정 경제를 더욱 튼실하게 나아가 가족 모두의 행복을 유지하는 매우 복잡한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전)영덕부군수 :윤위영 이와 같이 단순해 보이지만 세심함이 요구되는 가정의 경제활동 즉, 살림살이를 지방 자치단체(이하 지자체)에서는 행정(行政)이라고 정의 할 수 있는데 한 가정의 살림만 보아도 어렵고 복잡할 것인데 한 지자체의 행정은 얼마나 어렵고 다양할지 어림짐작이 가능하다고 할 것이다. 살림을 잘하는 주부들의 노련함과 경험을 지자체 행정에 빗대어 해석한다면 행정력(行政力)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지자체에서의 행정력은 고도의 합리성을 지닌 협동적인 상호간의 노력으로 그 도시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우리 상주는 그동안 도청유치에서 큰 좌절과 혁신도시 유치 실패라는 아쉬운 큰 아픔을 가지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공통과제는 재정자립도를 높이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상주가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실정의 근본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내적으로는 지역 안정 및 통합, 외적으로는 기업자본 유치와 지자체간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여 더 넓게는 공공사업 유치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결과를 얻기 위한 가장 기본 방안은 바로 상주시의 행정력을 키우는 것이며 그 방법으로는 융합하고 결합하며 모든 것을 아울러 연결하는 창의 융합행정 시스템을 갖추고 적극적인 행정의 실천이 필요한 시점인 것이다. 최근 우리나라에도 공공문제 해결 및 양…
선출직 공직자가 선거로 권력을 쟁취하고 임기를 마치는것과 유권자가 왜임해준 권력을 선용(善用)정치를 잘하는 것은 별개문제다. 선거를 잘치러 권력을 잡을수는 있어도 맡은바 임무를 잘 수행 국민적 지지를 받기란 참으로 어렵기 때문이다. 역대 대통령을 보면 명예롭게 물러나고 전직 대통령으로서 국민적 추앙을 받은 사례가 없는 것을 보면 정치가 얼마나 어렵고 권력의 종말이 냉혹한지를 알 수 있다. 권력의 무게가 다르지만 국회의원이나 자치단체장인 지방정치인도 선출직인 면에서 다르지 않다, 재선,3선하면서 정치인으로 성장하기도 전에 공천 탈락이나 낙선, 끝내 좌절하는게 대부분 정치인의 말로다. 이는 우리상주만 보아도 그렇다, 3선 국회의원과 시장 한명이 있었지만 명예를 얻지 못했고 그 외는 재선된 사람이 없다. 정치권력이란 마약과같아 권력에 대한 환상을 쫒다가 끝에 망신당하기도 한다. 이런 풍토에서 상주에는 벌써 국회의원 선거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8개월 넘게 남았는데도 현재 유력주자 3명이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기위해 각자 도생을 하고 있다. 20대 국회 마지막 예산결산위원장으로 각 지역 현안 해결에 일정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지만 결국 얼굴 알리기이다. 읍,면 동장과 지역유지가 참석 2~3시간씩 마라톤 상담하는 자리에 지역사정을 가장 잘 아는 같은당 소속 시,도의원이ㅣ (친척인 김진욱 도의원만 참석)한사람도 참석치 않아 좋지못한 여론과 일부 시민들의 비난을 받는 등 이상 기류가 내면에 있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다른 업무를 제쳐두고 읍, 면 동장이 여기에 참석 관내 전반적인 현안 설명을 하는 등 김재원의원 현안 해결에 얼마만큼 역할을 해내는지 올해 안에 판가름 날것이다. 다른 한편 박영문자유한국당 당협 위원장은 지구당을 관장하는 유리한 조건을 활용 신규당원 영입과 당원교육을 실시, 당세확장에 여념이 없다, 당내 경선에서 당원지지 확보와 유권자 여론조사 대비 여론조성에 당 조직 활용을 극대화 할 태세다, 당협 위원장이란 기득권을 갖고…
◇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7. 17.(수) ㈜신풍제약 (사장장원준)과 협력하여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한-아프리카 말라리아 관리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 이날 국제컨퍼런스에는 한국 말라리아 전문가 및 아프리카(나이지리아, 카메룬, 콩고민주공화국, 남수단, 기니, 부르키나파소, 우간다, 말리, 니제르)보건 관계자, 국내 NGO 단체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 컨퍼런스는 아프리카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국가별 보건전략과 기생충증 및감염성질환 관리에 대한 16개의 연제 발표로 진행되었으며, - 건협 채종일 회장은 전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생충 퇴치 역사를 소개하며 각국 전문가들에게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동기를부여했으며, - 연세대학교 감염내과 염준섭 교수는 우리나라의 말라리아 관리와 치료 현황에대해 발표했다. - 신풍제약 장원준 사장은 신풍제약의 소외열대질환(NTD)에 대한 장기간의 기여내용과 말라리아 치료를 위한 방향을 제시했으며, - 아프리카 보건관계자 및 말라리아 치료제 개발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MMV (Medicines for Malaria Venture) 관계자는 각국의 말라리아 현황과 관리 방안에대해 발표했다. ◇ 이를 바탕으로 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말라리아 퇴치 미래전략 수립 및 상호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 아울러 아프리카 보건관계자들은 한국 방문 기간 동안 건협 경기도지부와 기생충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선진 의료시설과 우리나라의 기생충퇴치 역사를 견학하며 보건 정책적 마인드를 제고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 건협 채종일 회장은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아프리카 보건관계자들의 열정이대단히 인상 깊었다.”며, “이번 국제컨퍼런스를 계기로 국내 말라리아 관련 기관과지속적으로 협조하여 말라리아 퇴치에 대한 우리나라의 전문 지식을 아프리카국가들과 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