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

올해 대학농구 판도를 가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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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수연 기자 댓글 0건 조회 4,315회
작성일 26-02-0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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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강영석)에서는 2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실내체육관 신관과 구관에서 ‘2026 대학농구 윈터챌리지 상주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새롭게 꾸며진 팀의 팀웍과 동계훈련의 성과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개최하는 대회로 대학농구 U-리그시작을 앞두고 치루는 전초전이라고 볼 수 있다.


 

 

전통 강호 연세대와 고려대를 비롯해 지난7월 상주에서 개최한 MBC배 대학농구 우승팀인 중앙대 등 11 대학팀이 참가하였고, 특히 일본 간토 지역 선발팀과 도카이대 학생들도 참가해 국제 경기가 열리는 만큼 더욱 풍성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젊음과 열정, 패기를 앞세운 대학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가운데 대회 기간 상주실내체육관은 대학농구 팬들의 응원 속에 열기로 가득 찰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영석 상주시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적극 협조하겠다수준 높은 대학농구 경기가 열리는 좋은 기회에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시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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