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환)은 2019. 12. 17.(화) 오전10:00 상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상주지역학생상담자원봉사자 총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총회는 2019학년도 상주지역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활동에 대한 성과로 지역 내 11개교를 대상으로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 등 상담활동을 진행한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많은 노력과 열정을 쏟은 것을 격려하며 학생상담자원봉사자 3명에게 교육장 감사장을 수여하고,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이 목표의식을 갖게 하고 상담활동 참여 동기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 김종환 교육장은 “배고픔을 못 이겨 마트에서 우유와 사과를 훔친 부자에게 이웃의 정을 보여준 사연을 보면서 ‘세상은 아름답고, 살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하시면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도 멋진 장면을 만들어 주시는 분들 아이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시고 살펴주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역할 증대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상주일보 [ysy0723@hanmail.net] 19년 12월 17일
□ 낙동초등학교(교장 하미경)는 경상북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19년 사교육 경감 실천 사례 공모」에서 농촌 아이들의‘도담도담 다정다(多)감(感)한 교육 성장 이야기’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 다정다(多)감(感)은 체감, 공감, 자존감을 뜻하는데 체감은 체력향상과 운동 습관을 길러 신체건강 및 발달을 이루는 데 목표를 두었고 공감은 다양한 장르의 표현활동으로 예술적 감성을 기르는데 자존감은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데 목표를 두었다. □ 학생과 학부모 등 교육 수요자가 만족하는 교육 환경 조성 및 실질적인 사교육비 경감을 도모하기 위해 예체능 영역에 특화된 방과후학교를 운영하였으며, 동아리활동, 저학년 한글책임교육, 학부모회와 함께 하는 시자리모임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였다. □ 하미경 교장은 "2019 사교육비 경감 1학교 1특색과제 운영 최우수학교 선정”은 낙동교육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알찬 교육활동을 펼친 결과로, 그 어떤 상보다 가치가 있기에 무척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공교육의 신뢰를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일보 [ysy0723@hanmail.net] 19년 12월 17일
▣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환)은 2019. 12. 12.(목) 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투명한 학교운동부 운영을 위해서 2019 상주 관내 학생선수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청렴 연수를 실시하였다. ▣ 이번 연수는 청탁금지법을 사례중심으로 안내하여 불법 찬조금과 촌지 문화를 개선하고, 학교운동부의 청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학생선수 학부모의 청렴 실천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 특히, 청렴한 학교운동부 문화가 조성되면 학생선수의 학습권 보장과 인권 보호는 물론 진학 및 진로에서도 도움이 된다. 이를 위해서는 운동부 관계자와 학부모의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상주교육지원청 김종환 교육장은 “청렴한 학교운동부 문화는 선진형 운동부로 가기 위해 가장 중요하며 학생선수들이 자신의 재능에 따라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하였다. 상주일보 [ysy0723@hanmail.net] 19년 12월 13일
□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안동MBC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가 11월 18일 남산중학교(희원관)에서 촬영되고 12월 7일에 방송되었다. □ 이번 음악회는 남산중학교 재학생들과 학부모님 그리고 지역주민과함께어우러진 연주가 되었으며 학생들의 공연과 시내 학교의 협조 출연, 걸그룹 ‘라붐’과 아카펠라그룹 ‘엑시트’의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다. □ 출연팀 중 2학년 학생들의 기타동호회 연주를 보면서 경상북도교육감(임종식)은 “경상북도교육청이 그동안 추진해온 ‘1인 1악기 운동’의 빛을 남산중학교에서 본 것 같다”고 말했으며 앞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음악에 대한 꿈을 키우고 교육현장에서도 음악을 비롯한 예술교육의 활성화가 되는 데 이 프로그램이 도움이 되고 있다고 자부한다” 고 했다. □ 남산학원 이사장(권희태)은 ‘21세기를 준비하는 미래 인재양성으로 인류를 위해서 공헌 할 수 있는 훌륭한 시민을 양성하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학교’라 소개했으며 남산중학교 교장(신혜숙)은 “모든 교과에서 융합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창의력을 길러주는 활동중심수업과 체험 활동으로 교육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쉼 없이 지도하여 지역민에게 보답하겠다”는 남산중학교의 교육 방향을 설명했다. 상주일보 [ysy0723@hanmail.net] 19년 12월 13일
▣ 화동초등학교(교장 권명숙)는 12월 6일(금) 화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재원생들을 대상으로 최근 인기리에 개봉중인 겨울왕국2를 관람하였다. 겨울철에도 농사일로 자녀와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지역의 실정을 고려하여 유치원에서 스쿨버스를 이용하여 함께 영화를 보러가게 되었다. ▣ 화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재원생들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지역의 작은 영화관인 삼백시네마로 향했다. 영화관에 들어가기 전 영화관에서 지켜야 할 약속에 대해 함께 나누고 들어가서인지 영화관 안에서 차분히 예절을 지키는 모습을 보였다. 영화관 관계자들은 요즘 노키즈존이 유행할 만큼 영화관 에티켓이 중요한데 화동초병설유치원 친구들은 예절을 잘 지킨다며 기특해했다. ▣ 겨울왕국2 영화를 관람하고 나서 “선생님, 겨울왕국3 개봉하면 보러와요.”하며 신나서 이야기하는 유아도 있었고 “마술을 쓸 때 조금 무서웠어요.”라며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유아도 있었다. “나도 커서 엘사처럼 예쁜 공주가 되고 싶어요.” 하며 장래의 꿈을 공주로 이야기하는 유아도 있었다. ▣ 화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는 유아들이 지역적 소외 없이 풍부한 감성과 문화적 혜택을 고루 누려 가치(WITH)에 가치(加治)를 더해 삶이 풍요로운 유아로 성장시키기위해 지속적인 문화체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상주시 공검초등학교(교장 정인자)는 12월 5일(목) 오후5시 40분부터 전교생 및 학부모들은 본교 운동장에서 밤하늘 별자리 관측을 실시하였다. 이번 별자리 관측은 공검면에 사시는 남태근님의 재능기부로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졌다. 남태근님은 20여년이 넘게 천체 관측을 해오신분으로 학생과 면민들을 위해 천체망원경과 각종 천체관측장비를 이용해 봉사를 해오고 계시다. 남태근님은 우선 준비해오신 망원경에 대해 주의점과 사용법을 설명해주셨다. 그리고 목성이 사라지기 전에 관측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성관측은 아쉽게도 구름에 가려져 관측하지 못해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은 매우 아쉬워했다. 다행히도 달관측은 내내 이루어져 오랜 시간 여러 번 관측할 수 있었다. 그리고 겨울철에만 볼 수 있는 별자리를 설명해주시기도 했다. 모두들 같은 모습으로 까만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을 올려다보았다. 이번 행사는 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였음에도 아이들과 학부모님들, 교사들까지 이 날의 이색적인 체험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저학년학생들은 크레이터에 빠질 듯이 보고 또 보고 한참을 봤다. 남태근님은 아이들이 관측을 통해 우주를 보며 원대한 꿈을 꾸는 공검어린이가 되길 바란다고 하셨다. 상주일보 [ysy0723@hanmail.net] 19년 12월 10일
□ 낙동초등학교(교장 하미경)는 12월 2일(월) 5,6학년 학생들(24명)이 주축이 되어 화랑문화제에 참석하기 위하여 상주 문화예술 회관으로 갔다. □ 이날 학생들은 밴드(낙동뮤지션), 난타(영타타) 두 종목으로 참석하여 화랑문화제를 빛내는데 힘을 보탰다. 밴드는 2002, 옥탑방이라는 노래로 최신 트렌드에 맞추어 연주를 하였고, 난타는 스윙 베이비의 경쾌한 리듬에 맞추어 공연을 하였다. 본 공연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던 학생들의 노력이 빛을 발해 공연은 성황리에 마무리 하게 되었으며, 다른 학교의 수준 높은 공연들도 참관할 수 있는 값진 기회가 되었다. □ 김혜림(낙동초, 6학년)은 “공연을하기 전에는 가슴이 좀 떨렸어요. 하지만 공연을 하는 순간 집중하니 어느새 공연이 끝나 있었고, 사람들의 박수소리를 들으니 ‘우리가 공연을 무사히 끝냈구나’라는 생각이 들며 마음이 놓였어요.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상주일보 [ysy0723@hanmail.net] 19년 12월 03일
□ 내서중학교(교장 강맹현)는 11월29일(금) 전교생을 대상으로 독립운동의 역사가 서려있는 안동 지역을 찾아 인문학 진로체험활동을 운영하였다. □ 이 활동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의 자유학기제 사업 중 기념관 방문 체험프로그램을 신청하면서 ‘역사와 문학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인문학 진로체험활동을 운영하게 되었다. □ 학생들은 먼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을 찾아, 갑오의병에서 광복까지의 독립운동의 역사와 운동가들의 삶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들은 전국에서 독립유공자와 자정순국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경상북도의 도민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되었다. 추운 날씨에 서바이벌게임을 하면서 학생들은 혹독한 추위에도 만주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의 기지를 세웠던 독립투사들의 고충을 생각하면서 잠시 신흥무관학교의 학도가 되어 보았다. □ 장소를 옮겨, 학생들은 아홉 분의 독립투사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산실, 고택 임청각을 찾았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무령을 지내신 석주 이상룡선생과 그 가족들의 나라사랑의 숨결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항일투쟁 과정에서 독립운동 자금 마련을 위해 집을 내놓기도 했던 애환의 역사와 일제 침탈 만행의 역사가 고스란히 간직된 역사의 현장에서 학생들은 현재 누리는 행복한 삶이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님을 한 번 더 생각하였고 감사와 나라사랑의 마음을 다짐하였다. □ 학생들이 마지막 일정으로 찾은 이육사문학관에서는 시인의 외동딸이신 이옥비여사께서 기다리고 계셨다. 여사는 형제와 남다른 우애를 지니신 멋쟁이의 모습으로 시인을 기억하시며 일찍 아버지를 여읜 슬픔을 살짝 비추면서도 평생 나라의 독립에 큰 뜻을 품으셨던 아버지를 학생들에게 전해주셨다. 학생들은 민족자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로서 한 생을 바치신 이육사선생님의 삶과 작품을 통하여 민족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 내서중학교 강맹현 교장은 ‘역사와 문학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제공한 이번 체험활동은 학생들로 하여금 나라사랑의 마음을 새기고 다짐하는 기회를 …
▣ 상희학교(교장 이병재)는 11월 27일(수) 직업올림픽을 개최하였다. 직업올림픽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탐색하는 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직업 범주의 특정한 기능을 정하여 평가하는 대회이다. ▣ 대회에서는 코일 만들기, 음료 서빙, 양말 개기, 스트링 파우치 만들기, 뉴욕 핫도그 만들기, 택배 포장 등 16개 종목이 실시되었다. 학생들은 그동안 연습했던 기량을 뽐내며 예선 및 결선에 숨죽이며 참여하였다. 예선에서 3위까지가 결선에 진출, 결선에서 최우수상을 판가름하였다. ▣ 이 날 티라미수 만들기 종목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은 “연습할 때 실수도 많았지만 결선에서 운이 좋게 잘 한 것 같다. 원래 케잌이나 빵을 좋아해서 제빵사가 되는 것이 꿈인데 오늘 티라미수 만들기 종목에 출전하여 상까지 받으니 정말 내가 제빵사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빵을 많이 만드는 제빵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상주일보 [ysy0723@hanmail.net] 19년 11월 28일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환)은 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청, 관내 유관기관 및 관내 학교 관리자 및 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2020 상주미래교육지구 사업 수립을 위한 상주교육공동체간 협력과 소통의 한마당을 개최하였다. □ 이번 행사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운영할 상주미래교육지구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공동체간의 공감대 형성하여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할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 상주미래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설명과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하여 사업의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 이날 김종환 교육장님은 ‘ 교육공동체간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2020년 상주미래교육지구 사업이 알차게 계획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하였다. 상주일보 [ysy0723@hanmail.net] 19년 11월 25일
▣ 상주중학교(교장 김완식)는 11월 9일(토), 2학년(22명) 합창팀이 ‘제 1회 삼백 청소년 합창제’에 참가하였다. 삼백 청소년 합창제는 상주교육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상주교육지원청, 상주성모병원의 후원으로 지역사회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처음으로 마련된 행사이다. ▣ 제 1회 삼백 청소년 합창제는 11월 9일(토), 오후 3시에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었다. 참가 팀은 총 11개 팀이 참여하여 그 동안 준비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다. 상주중학교는 참가팀 중에서 유일한 남학교 팀으로 ‘라쿠카라차(멕시코민요)’ 와 ‘황금별(뮤지컬 “모자르트”중)’ 합창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 이번 합창제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그 동안 합창제를 준비하면서 노래 연습이 많이 힘들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곡을 부를 수 있어 보람이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은정 지도교사(합창단 지휘)는 이번 합창제를 통해 남학생들도 음악활동과 합창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원지언 지도교사(합창단 반주)는 “지역사회에서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었으면 한다.” 말했다. 상주일보 [ysy0723@hanmail.net] 19년 11월 09일
□ 상산전자고등학교(교장 노광호)는 2019년 대한적십자사 본사 청소년적십자(RCY) 장학생으로 1학년 1반 김유정 학생이 선정되어 대한적십자사 경북도지사로부터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 받았다. □ 학생은 중고등학교 RCY단원 중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으로, RCY 청소년 단원으로서 금연캠페인과 정화활동, 행사보조, 헌혈캠페인, 심폐소생술 교육, 지역사회 무료 의료봉사 등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 전국 8명(경북 2명) 중 선정되었다. □ 이에 학생은 즐거운 마음으로 한 봉사활동으로 장학금까지 받게 되어 기쁘며 자기계발 비용으로 장학금을 사용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주고등학교(교장 정창배)는 10월 31일(목) 오후 3시 체육관과 운동장에서 학부모회가 주관하고 학생회가 진행하는 ‘2020학년도 수능대박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재학생, 상주고학부모회, 학교법인 관계자, 학교운영위원회, 총동창회, 교직원, 상주시 학부모연합회 등 600여명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선생님, 학부모, 재학생이 함께 참여한 수능응원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이사장님의 메시지와 선물전달, 학부모회 선물전달, 후배 학생들과 3학년 담임교사들의 응원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운동장에서 시낭송과 함께 수험생들의 마음을 담아 소망풍선 날리기로 수능 응원행사를 진행하여 3학년 학생들이 긴장을 풀고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행사를 준비한 상주고 윤민정 학부모회장은 “오늘 수능대박 페스티벌이 3학년 수험생들이 긴장을 줄이고 좋은 성적으로 연결되면 좋겠다. 지금까지 학생들 뒷바라지한 모든 학부모님들도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3학년 안민기 학생은 “후배들과 학부모님, 선생님들이 이렇게 뜨겁게 응원을 해주니 너무 고맙다. 또한 응원해주신 상주고 선배님들 특히, 상주교육지원청 김종환교육장님, 상주지원 김상일부장판사님, 상주경찰서 강성모서장님께서 응원 동영상을 보내주셔서 고맙다. 남은 기간 잘 마무리하고 집중해서 좋은 성적과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정창배 교장은 “상주고등학교는 그동안 대입수능에서 경상북도 전체 수석을 배출하였고,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명문대학에 많은 합격생을 내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렸다. 상주고 수험생들이 그간 기른 실력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유감없이 발휘하여 올해도 선배의 전통을 이어달라. 상주고 교육가족 전체의 정성에 하늘도 감동하여 여러분들을 도울 것이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대박을 기원한다”며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
▣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환)특수교육지원센터는 11월 1일 금요일 칠곡 대성 글램핑장에서 ‘가을향기 가득한 가족적인 캠핑체험’라는 주제로 관내 초등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교사 70명을 대상으로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 이번 캠핑체험에 참가한 상주중앙초등학교 추○○학생은 “같은 또래 친구들과 모여서 요리도 하고 생태놀이도 하고 너무 즐거웠어요.”라고 기쁜 감정을 표현했다. 또한 화동초등학교 채○○학생은 “날씨도 좋고 글램핑장에 처음 와 봤는데 신기하고 좋았어요.”라며 즐거운 심정을 표현하였다. ▣ 상주교육지원청 김종환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기 좋은 가을날 학생들이 글램핑장을 이용하여 스스로 요리도 하고 정리 정돈하며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협동하며 존중할 수 있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며 좋은 기회를 자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찬사와 격려를 보냈다. ▣ 상주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현장체험학습을 올해는 초등과 중등으로 나누어 학생들의 수준과 요구를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여 큰 호응을 받았으며 앞으로 더욱 더 알차게 운영될 계획이다. 상주일보 [ysy0723@hanmail.net] 19년 11월 01일
6년 연속(2013~2018) 공무원 최다 합격이라는 큰 성과를 달성하여 주변으로부터 큰 각광을 받고 있는 상주공업고등학교(교장 박용태)가 이번 국가직 공무원에서도 최종 합격자를 배출하여 공무원 사관학교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갔다. 10월 31일에 발표된 ‘2019년 국가직 지역인재 9급 선발시험’에서 토목시스템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정우성 학생이 일반토목 직렬에 최종합격하였다. 이번 일반토목 직렬은 1명 모집에 12명의 학생이 지원하여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는데, 정우성 학생은 이러한 높은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최종 합격이라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또한 이번 전형은, 특성화고 학교장의 추천, 필기시험, 서류전형, 면접시험 전형으로 이루어졌는데, 특히 필기시험의 경우 일반직 9급 공무원 시험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우성 학생이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하였다는 점은 상주공고의 공무원 취업준비가 상당히 체계적이고 내실 있음을 증명해준다. 한편, 같은 날 발표된 ‘2019년도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도 9명의 학생이 1차 합격을 하였다.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토목직 6명, 전기직 2명, 기계직에 1명의 학생이 합격하였다. 박용태 교장은 “이번 결과가 공무원 분야에서 상주공고라는 입지가 다시 한 번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감회의 소감을 밝힌 뒤, “앞으로 남은 경북 지방직 최종 발표와 서울 지방직 공무원 발표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최종 합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본교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짐을 드러냈다. 상주일보 [ysy0723@hanmail.net] 19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