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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공고 기숙사생 전입지원금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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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수연 기자 댓글 0건 조회 43,085회
작성일 20-12-29 14:51 |   최종수정 20-12-30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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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운기)는 상주시 인구 10만 회복을 위해 3월 14일 17:00 상주공업고등학교 기숙사생을 대상으로 상주시 전입지원시책 홍보를 했다.



상주공업고등학교는 2013년부터 경북도내 최다 공무원 합격 성과를 낸 곳으로 작년에는 22명의 공무원 합격자를 배출하면서 공무원 사관학교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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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명성에 걸맞게 경북 각지에서 상주공업고등학교로 진학하면서 기숙사 학생 대부분이 타 시·군 주민등록자로 구성되어 있다.



상주시는 전입 후 6개월이 경과하면 한 학기당 학생학자금 20만원, 기숙사비 30만원을 지원해 고등학생의 경우 최대 30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현 주민등록법상 전입자가 미성년자일 경우 전 세대주의 확인이 필요하며 기숙사 관리자가 신고인이 된다.

남원동 직원들은 이러한 사항을 학교 관계자와 협의해 학생들에게 안내문으로 배부했으며, 학생들이 귀가 후 보호자와 상의해 전입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했다.



장운기 남원동장은 “학생들의 전입신고를 위해 협조하여 주시는 상주공업고등학교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많은 학생들이 전입신고를 해 상주시 인구 10만 회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일보 [ysy0723@hanmail.net] 19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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