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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첫 1년, 가장 따뜻한 돌봄, 상주시가 함께 합니다

상주시는 생후 1년 미만 영아를 위한 ‘0세 특화’공동육아나눔터 3호점을 상주시통합아동돌봄센터(남산2길 3) 2층에 조성하고, 오는 3월 정식 개소를 앞두고 현재 시범 운영 중이다.    ‘0세 특화’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은 경상북도 「K보듬 6000 시설」로, 과거 온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던 공동체 돌봄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이다. 이웃 간 교류를 통해 부모와 아기가 함께 배우고 위로받을 수 있는 따뜻한 육아 쉼터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전담간호사와 돌봄교사가 상주하며 프로그램 운영, 보건교육, 건강관리, 부모 상담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생애 첫돌까지의 가장 섬세하고 중요한 시기에 부모가 홀로 육아 부담을 감당하지 않도록, 영아의 발달 특성에 맞춘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 대상은 생후 60일 이상 12개월 미만 영아와 부모이며, 영아 1명당 부모 1명이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9시~13시), 오후(14시~18시) 2타임제로 운영되며, 주 1회, 월 최대 4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영아 오감발달 프로그램과 베이비 마사지 등 아기 중심 프로그램을 비롯해 부모 교육, 부모 대상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하며, 신청은 경북아동돌봄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K6000.or.kr) ‘상주시 0세 특화반’ 메뉴에서 매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이용분을 사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 054-533-3338)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아이의 첫 1년은 평생 성장의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상주시는 부모가 혼자 고민하고 부담을 떠안지 않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영아 맞춤 돌봄을 지원해 아이 키우는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 상주시, 일제강점기 사진엽서로 본 상주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오는 2월 23일(월), 시청 누리집 상주 아카이브‘사진으로 보는 상주’를 통해 일제강점기 상주 관련 사진엽서 28장을 공개한다. 이번 공개는 과거의 기억을 공동체의 문화자산으로 전환하여 세대 간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개에는 상주읍성 4대문, 재판소·일본인 소학교·공립보통학교 등 일제강점기 건축물과 상주의 거리 풍경, 시장, 왕산에서 바라본 시가지, 상주 수비대 훈련 모습 등이 포함되어 있다.   상주시는 문화예술과와 상주박물관의 협업으로 사진 속 건물명 과 위치정보를 보완했다. 시민들은 상주아카이브를 통해 일제강점기 상주의 모습을 확인하며, 지역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자료 공개가 과거 상주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우리 공동체의 역사와 문화를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세대 간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상주 이차전지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착수보고회

상주시는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상주 이차전지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개발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이날 보고회는 관련 부서 공무원과 용역사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업 추진 방향 보고를 시작으로 향후 추진일정 설명, 질의응답 및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총 2년간 수행되며, △토지이용계획 조정 및 유치업종 검토 △단지 및 토공설계 △경관현황 조사‧분석 △장래교통수요 예측 △에너지 수요 및 공급계획 △농업진흥지역 해제 △산지전용 협의 △소하천 정비계획 변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구체적인 개발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차전지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상주의 산업 구조를 혁신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미래 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지속 가능한 개발계획을 수립해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이차전지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공성면 용안리 및 무곡리 일원에 총사업비 5,091억원을 투입해 약 58만평 규모의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상주시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사회] 상주시, 교통문화지수 1위(A등급) 달성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31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평가에서 인구 30만 미만 시 49곳 중 1위(A등급)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매년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인구 30만 이상 시, 인구 30만 미만 시, 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영역, 교통안전 영역, 보행형태 영역 항목에 대한 지표를 조사하여 교통문화수준을 파악하고 지자체 간 교통문화 수준을 비교·평가하는 지수로, 순위는 그룹별로 A(10%), B(25%), C(30%), D(25%), E(10%) 5개 등급으로 나누게 된다.   시는 평가 결과 △운전행태 영역에서 55점 중 48.26점, △교통안전 영역에서 25점 중 21.87점, △보행형태 영역에서 20점 중 17.49점으로 준수한 점수를 얻으며 종합점수 87.62점으로 A등급을 달성하였다. 특히 2021년 D등급을 받아 42위에 그쳤으나, 2022년 38위, 2023년 14위, 2024년 3위로 매년 순위가 상승하여 마침내 2025년 1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그동안 상주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시설 개선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매년 교통안전시설 보급사업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시설 개선에 힘써왔으며, 노인보호구역 설정 및 교통저감시설 설치, 2022년부터는 마을 앞 실버안전길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에 집중하였다.   또한 무단횡단방지시설, 고정식 과속단속카메라, 과속방지턱, 바닥보행신호등과 같이 교통안전을 강제할 수 있는 시설물 설치가 주요하였으며, 시설물 설치로 일부 불편함이 발생 할 수 있음에도 시민 모두가 하나되어 교통안전 개선에 노력하였다.   이러한 적극적인 교통안전시설 개선의 노력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한 시민의식 개선 등 민·관·경이 하나가 되어 꾸준히 노력한 것이 이번 지표 상승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강영석 상주시장은“교통문화지수를 순위를 매년 끌어올려 마침내 1위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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